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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국내축구

부천FC, 제주utd에서 골키퍼 영입

Under + Communication walk around 2018.02.01 23:11





부천FC, 골키퍼 트리오 구축



[언더컴 오소원(세종)]



부천FC 1995가 제주유나이티드로부터 골키퍼 이기현을 영입했다. 부천FC는 이번 영입으로 최철원, 이영창 등 3명의 골키퍼가 주전 경쟁을 벌이게 됐다.




특수 포지션인 골키퍼는 '약간 과하다' 싶을 정도로 대비하는 것이 보통이다. 부천FC는 실력이 비슷하면서도 일정 수준 이상으로 평가받는 골키퍼 3명을 보유하게 되면서 약간 과한 그러나 바람직한 골키퍼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이기현은 2015년 부천FC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경남FC와 제주를 거쳐 다시 부천으로 돌아왔다.


부천FC 정갑석 감독은 현재 주전 자리를 두고 경쟁이 가장 치열한 포지션 중 하나가 골키퍼라며 이기현과 최철원, 이영창의 실력이 비슷한 만큼 이들이 펼치는 주전 골키퍼 경쟁 구도를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는 볼거리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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