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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형제국… 멕시코에서 날아온 패러디

Under + Communication walk around 2018.07.02 15:22

 

 

 

뜻밖의 형제국…  멕시코에서 날아온 패러디

 

 

[언더컴 온라인팀] 2018년 6월 28일 러시아 월드컵 조별 예선 3차전에서 한국이 독일에 2-0으로 승리하자, 이 경기 결과에 따라 16강 진출에 성공한 멕시코가 열광에 빠졌다.

 

멕시코 국민, 언론 등은 각종 패러디와 보도를 쏟아내며 한국에 감사하고 있다.

 

 

 

 

멕시코 인들이 SNS에 올린 메시지.

 

 

 

 

 

 

양국의 국기를 합치기도 했다.

 

 

 

 

 

 

잉글랜드 매체는 경기 결과를

 

긴급 소식으로 전하기도 했다.

 

 

 

 

 

경기가 끝난 후 레시아와 멕시코의 한국인들은

 

멕시코인들이 태우는 무등을 탈 수 있었다.

 

 

 

 

 

 

충격적인 경기결과를 전하는 독일 매체들

 

 

 

 

 

 

멕시코 매체들도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경기 후 멕시코 영사관 상황.

 

시민들이 몰렸고,

 

영사관과 한국 기업에

 

현지인들이 보낸 선물이 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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